배너 닫기
뉴스등록
RSS
주요행사
맨위로

구미시, 2025 아시아육상대회 유치

김장호 시장 직접 유치 프리젠테이션 진행, 중국 샤먼시 제쳐

등록일 2022년12월15일 10시38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기사글축소 기사글확대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밴드 공유


 

 

경북 구미시가 중국 샤먼시를 제치고 2025년 제26회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유치했다.

 

구미시 김장호 시장은 SNS를 통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아시아육상연맹 이사회 투표에서 구미시가 제26회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개최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유치 후보도시로 선정돼 중국의 샤먼시(중국 시진핑 주석이 부시장을 역임한 인구 528만명의 도시)와 경합을 벌여 온 구미시는 지난 11일 아시아육상연맹(AAA) 이사회가 열리는 인도네시아 발리에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유치대표단을 파견해 김장호 시장이 직접 유치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했다.

 

구미시는 전날 열린 아시아육상연맹 투표권 이사회 18명 중, 불참 위원 2명을 제외한 전체 16표 가운데 10표를 받았다.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는 1973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2년마다 개최되는 아시아권 육상대회중 가장 규모가 큰 대회다.

 

그동안 한국에서는 1975년에 서울시가 유치했고 2005년에 인천시가 유치한 바 있다. 


이번 유치로 구미시는 한국에서 이 대회를 세번째 유치한 도시가 됐다.


제26회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는 2025년 6~7월 사이 5일간, 45개국 1200여명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투데이포커스 ⓒ www.todayf.kr)
편집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자명 + 입금일자 입력 후 우리은행:1005-202-716486/투데이포커스로 입금해 주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제주도, 대설+강풍 영향, 항공 여객선 '마비' (2022-12-23 12:43:45)
‘지역혁신 선도기업 100' 출범식 개최 (2022-11-17 19:19:52)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칼럼

투데이뉴스 더보기

영상뉴스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

스토리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