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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방직 광주공장 매각 대금, 또 연기

잔금 2천8백70억원 작년 11월, 올해 5월 후 다시 8월로 미뤄, 개발 계획 차질

등록일 2022년06월07일 11시54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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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방직(대표 김정수)이 지난 2020년 매각(2020년 07월 23일 계약 체결)한 광주공장(광주광역시 북구 임동 100-1외 33필지/14만여㎡)의 부지 매각 대금(잔금 2천8백70억원) 지급일이 또 다시 8월 31일로 연기됐다. 

 

일신방직은 2020년 매각 계약시 휴먼스홀딩스제1차피에프브이(부동산개발기업)로부터 계약금 318억9천만원을 받았으며 잔금(2천8백70억원)을 2021년 11월 30일자로 받기로 체결 했으나 5월 31일로 연기된바 있는데 다시 최근 이 일정이 8월로 연기됐다.

일신방직과 함께 전방의 부지 매각 대금도 같은 일자로 연기됐다. 

 

이로써 광주광역시 북구 임동 전방 공장(16만여㎡)과 일신방직 공장 부지(14만여㎡)를 매각해 이곳을 개발하려던 계획에도 큰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투데이포커스 ⓒ www.todayf.kr)
이세림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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