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RSS
주요행사
맨위로

볼디스트, 국내 워크웨어 시장 선도

등록일 2021년11월24일 11시11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기사글축소 기사글확대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밴드 공유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워크웨어 브랜드 ‘볼디스트’가 국내 워크웨어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국내 워크웨어 시장은 업계 추정 약 1조 시장으로, 아직은 초기라고 볼 수 있다. 

 

볼디스트는 고기능성 소재와 함께 워크웨어에 필수적인 실용 디자인으로 접근한 국내 첫번째 워크웨어 브랜드다. 

 

리얼워커들의 필드테스트 등으로 상품력을 인정받으며 국내 워크웨어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볼디스트는 지난 11월 8일부터 21일까지 스타필드 하남에 첫번째 팝업스토어를 진행했다. 온라인 유통을 중점으로 전개하던 볼디스트의 첫번째 오프라인 매장인 셈이다. 

 

볼디스트측은 “21일 종료된 팝업스토어는 볼디스트의 상품을 실제로 보고 싶었던 워커들의 방문이 줄을 이으며 목표 매출의 250%(2.5배)를 달성했다” 고 밝혔다. 

 

 

 

“특히 무릎 부분에 내마모성이 뛰어난 소재를 더한 ‘워크 조거팬츠’와 ‘워크재킷 2.0’은 팝업스토어 현장에서 가장 좋은 판매고를 보였으며, 단체 구매 문의 또한 팝업스토어 오픈 전과 비교했을 때 3~4배가 증가했다”고 전했다.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워크부츠 전시도 방문 고객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직접 신어보고 체험하면서 워크부츠에 대한 기대감도 상승시킨 것.

 

볼디스트 박병주 팀장은 “국내는 아직도 리얼 워크웨어보다는 ‘워크웨어 스타일’이 트렌드로 소개되고 있다” 며 “볼디스트는 스타일은 물론 작업자에게 필수적인 기능을 디자인으로 녹여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볼디스트 상품의 진면목을 알리게 됐을 뿐 아니라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며 “앞으로도 볼디스트는 지속적인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상품을 개발할 것이며, 이는 작업 현장에서 필수품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볼디스트는 2022년부터 대리점을 포함하여 오프라인 매장을 점차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투데이포커스 ⓒ www.todayf.kr)
한인숙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여러분의 기부(뉴스후원)하기로 좋은 뉴스가 작성됩니다.
시작일 2021-11-24 11:12:19 ~ 마감일 2021-12-14 11:12:19
기부내역보기
진행중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코오롱스포츠, 다양한 라인업으로 다운 판매 250%↑ (2021-12-01 07:06:23)
왜 동물 무늬 패션이 인기인가? (2021-11-24 09:05:37)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칼럼

투데이뉴스 더보기

영상뉴스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

스토리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