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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동물 무늬 패션이 인기인가?

등록일 2021년11월24일 09시05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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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의 유명 디자이너들이 2022년 F/W 홀리데이(Holiday) 시즌을 준비하는 원단 소싱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내년에도 에니멀(Animal/동물) 디자인의 인기가 지속될 전망이다.

 

특히 호랑이, 표범 무늬와 원색 체크 무늬가 주목받고 있다.

 

동물 무늬는 드레스는 물론 스커트와 바지 등에도 적용돼 다양한 디자인의 의상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이러한 종류의 에니멀 패턴은 섹시함의 상징이 돼 올해 가을/겨울(F/W) 패션에도 강세를 보였는데 이같은 추세가 2022년 홀리데이(Holiday) 시즌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올해 F/W 시즌에 선보인 각종 패션쇼 무대에서 호랑이나 표범 무늬 의상은 물론 강렬한 동물무늬나 원색 체크가 들어간 가방 제품들이 줄줄이 등장하면서 내년에도 여전히 이런류의 제품들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표범무늬와 더불어 얼룩말(ZEBRA)무늬도 일반 의상에서 리조트 웨어까지 장식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주름을 풍부하게 하고, 반짝이 시퀀을 매달아 화려하게 하거나, 가볍고 하늘하늘한 원단으로 속이 다 비치게 한 드레스가 많이 나오고 있다. 

 

이 제품들은 리조트웨어라는 명칭에서는 살짝 벗어난 듯한 드레스(PLEATED DRESSES)들로 내년에도 인기를 누릴 전망이다.

 

이와 같은 여러가지 모양의 주름 원단에 대한 소싱이 우븐(Woven)과 니트(Knit)에 상관없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드레스 제품에 특별히 많이 적용되고 있다.

 

다만 이런 에니멀 패션 제품들은 미국내 친환경 패션제품 선호와 기업들의 ESG 경영 실천으로 인해 실제 동물의 가죽이나 표피가 아니라 인조 가죽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자료참조:KTC] 

(투데이포커스 ⓒ www.todayf.kr)
안정민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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