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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등 생활물가 인상 러시

등록일 2021년07월22일 16시11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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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생산자물가(생활물가)가 전월 대비 8개월 연속 인상되고 있는 가운데 각종 생필품 가격들이 잇따라 올라 서민 경제에 빨간불이 켜졌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6월 생산자물가지수’ 자료에 따르면 6월 생산자물가지수는 109.06(2015년 100 기준)을 기록해 5월(108.65)보다 0.4% 상승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3개월째 6%대 높은 상승률이다.

 

생산자물가지수는 지난해 11월부터 8개월 연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서민 식품인 라면에서 부터 치킨, 떡, 김밥 등 식품류 값이 줄줄이 인상되고 있다. 마늘 등 채소류 가격도 많이 오르고 있다.

 

음식점의 주요 음식들도 가격을 일제히 올리고 있다.

 

오뚜기의 경우 8월 1일부로 진라면 등 주요 라면 가격을 평균 11.9% 인상한다.

 

대표 제품인 진라면(순한맛/매운맛)은 684원에서 770원으로 12.6%, 스낵면이 606원에서 676원으로 11.6%, 육개장(용기면)이 838원에서 911원으로 8.7% 인상된다.

이세림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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