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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총괄공사 문 대통령 비하 발언, 한-일 냉각

소마 히로히사 총괄공사, 문 대통령 방일 두고 성적비하 발언 일파반파

등록일 2021년07월17일 16시51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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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일본대사관 서열 2위인 소마 히로히사 총괄공사가 문재인 대통령의 외교 행보에 대해 성적인 표현을 하며 부적절한 발언을 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아이보시 고이치 주한 일본대사는 이 사실을 인정한 후 공사에게 주의를 줬다고 밝혔고, 우리 외교부는 일본 대사를 불러들여 엄중하게 항의했다.

 

지난 15일, 한 국내 언론은 한일 관계 취재를 위해 주한일본대사관 소마 히로히사 총괄공사와 오찬 면담을 가졌는데 이 자리에서 소마 공사는 양국 관계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행보를 평가하던 중 부적절한 '성적 표현'을 사용했다.

 

소마 히로히사 총괄공사는 문재인 대통령의 방일 문제를 언급하던 중 '일본 정부는 한일 문제에 신경 쓸 여유가 없다. 문 대통령 혼자서만 마스터베이션(신경전/자위행위)을 하고 있다'는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공사의 이 발언으로 인해 냉각된 한-일 관계에 악영향은 물론, 도쿄올림픽 개막식 참석을 고려중인 문 대통령의 방일에도 큰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편집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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