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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체감온도 37도 기록, 올들어 가장 더워

폭염에다 폭우까지 겹쳐 높은 습도 불쾌지수 높아질듯

등록일 2021년07월16일 16시27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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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피해 계곡으로 나온 시민들

 

 

연일 폭염이 절정에 달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의 온도가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인 34도(체감온도 37도, 서울 기준)를 기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주요도시별 최고기온은 서울 34도, 강릉과 부산 30도, 대전과 전주, 광주 32도, 춘천과 청주, 대구 33도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30도 이상을 기록했다.


높은 온도에다 습도까지 높아 체감온도는 33도 이상(일부 지역 35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더운 날씨를 보였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어 습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보인다. 이에따라 불쾌지수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경기(고양, 파주, 동두천), 서울(서북권), 전남(강진) 등은 16일 오후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시간당 70㎜ 이상의 매우 강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편집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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