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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폭동, LG전자, 삼성전자 피해 발생

폭동사태로 사망 72명 발생,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산도 우려

등록일 2021년07월14일 11시26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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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부패 혐의를 받던 전직 대통령이 수감된 후 촉발된 폭동으로 인해 70명이 넘는 사망자가 나왔다.

 

외신에 따르면 지난 1주일간 지속된 남아공의 폭동으로 14일(현지시간) 현재까지 72명이 숨지고 1천200여 명이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사망자는 쇼핑몰과 상점을 약탈하려고 사람들이 몰린 가운데 일어난 압사 사고 등으로 발생했다.

 

이번 폭동은 남아공에서 인구가 밀집한 콰줄루나탈주와 하우텡주 2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이들 지역에서는 사람들이 유통센터(전자제품·의류 판매점)와 식료품점 등에 침입해 물품을 약탈했다.

 

특히 폭동으로 LG전자 더반 공장이 방화로 전소된 데 이어 콰줄루나탈의 삼성전자 물류창고도 약탈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편집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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