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국민의힘 대변인에 90년생 2명 선출

나는 국대다 결승 임승호(1994년생), 양준우(1995년생) 씨 각각 1·2등 차지

등록일 2021년07월05일 19시03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기사글축소 기사글확대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밴드 공유





 

국민의힘 대변인 선발을 위한 토론('나는 국대다') 결승전 결과 임승호(1994년생)·양준우(1995년생) 씨가 각각 1·2등을 차지해 국민의힘 대변인으로 내정됐다.

 

5일 '나는 국대다' 최종 결승전에서 심사위원 평가와 국민투표를 합산한 결과를 바탕으로 순위를 정했다.

 

임승호 씨는 바른정당 청년대변인을 지냈고, 양준우 씨는 지난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당시 오세훈 후보의 유세차에 올라 지원 유세를 펼친 바 있다.

 

아나운서 출신인 김연주 씨는 3등, '지방자치연구소 사계' 이사장인 신인규 씨는 4등을 차지해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으로 활동한다.

 

앞서 신임 대변인단 4명을 뽑은 공개모집엔 모두 564명이 지원해 141: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사진제공:국민의힘]

이세림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칼럼

투데이뉴스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

플러스뉴스 더보기